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7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은 울산의 공기업은
없었습니다.
울산의 6개 공기업 가운데
울산도시공사가 나 등급을 받아
점수가 가장 높았고,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라 등급으로
가장 점수가 낮았으며
나머지 4개 기관은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결과에 따라 각 공기업에 대한 평가급이
차등 지급되며 기관장과 임원의 연봉이
조정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