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구 산하동 해안가에서
파란단추해파리떼가 출몰해 피서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름 2cm 안팎으로 수온이 높은 바다 표면을
떠다니는 파란단추해파리는 독성이 강하지는
않지만 작은 조각들이 무리지어 다니기 때문에
가급적 신체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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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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