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1) 오전 10시쯤 중구수영장에서
강습을 받고 나오던 42살 장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수영강사와 안전요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장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장씨는 치료를 받고 의식을
회복해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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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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