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전국 252개 기초지자체의
폭염 취약성 지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4단계 중 3단계로 조사돼
폭염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의 폭염 취약성 지수는 평균 0.42로
전국 평균 0.31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중구와 울주군은 65세 이상, 북구는 5세 미만
인구 비율이 높아 폭염 민감도와 적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염 취약성 지수는 8월 기상전망 자료를
토대로 지자체별 인구 특성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 소방대원 수 등을 평가해 0~1까지
상대값을 매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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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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