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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동남권 상장사 1년새 만명이상 감소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8-01 07:20:00 조회수 28

◀ANC▶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 직원이
1년새 만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부강종합건설이
울산지역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회사 직원이
지난 한 해 1만 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밝힌
`부·울·경 상장법인 고용 현황`을 보면
조선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된 지난해만
1만877명이 줄었습니다.

또 정규직이 10% 감축될 때
비정규직은 23%가 줄어
비정규직의 고용이 더 불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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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종합건설이 울산지역 시공능력평가에서
건설업계 부동의 1위 현대중공업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18 시공능력평가에서
부강종합건설은 1,056억 원으로, 지역 1위,
전국 231위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1년 전국 28위까지 오른 이후 계속 하락해 올해는 전국 306위에
그쳤습니다.

다음으로 세영종합건설, 부명엔지니어링,
금아건설이 각각 지역 3,4,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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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울산지역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시공능력평가에서는 창일개발과 한유건설이
각각 3개 업종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창일개발은 상하수도설비와 보링그라우팅,
수중 등 3개 업종에서,

한유건설은 토공과
철근콘크리트, 포장 등 3개 업종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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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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