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은퇴 뒤 귀농을 꿈꾸지만
농사 지을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한
'똑똑한 전원마을'이 생긴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스마트 팜 시티'는
어떤 모습일까요?
경남 장 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거제와 통영 사이 견내량과 인접한
오량마을입니다.
51만여 제곱미터 터에
'스마트 팜 시티'가 조성됩니다.
첨단시설을 갖춘 스마트 팜에다
주거와 문화예술, 관광을 겸한 시설이
한자리에 들어섭니다.
입주민은 물론
관광객까지 유치하는 게 목푭니다.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아도
농촌에서 전원생활과 문화*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INT▶홍정의\/거제 미미팜 대표
직접 본인이 귀농해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귀농법인, 농업법인에 투자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해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게 첫 번째 특징입니다.
전체 투자금액은 3천억 원.
터 매입이 마무리되고,
스마트 팜 시티를 운영할 사업자도 선정되자
은퇴를 앞둔 수도권 귀촌 희망자들의 문의가
잇달고 있습니다.
◀INT▶김태문\/거제시 투자유치담당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거제 미미팜시티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거제는 귀농 귀촌인들에게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됩니다.
국내 첫 스마트팜 시티인 '거제 미미팜 시티'는
인허가가 끝나는 내년 초에 공사를 시작해
2020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MBC NEWS 장 영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