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오후 4시 57분쯤
남구 달동의 한 빌라 4층
46살 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옷과 내부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빌라 세입자인 강 씨가
평소 집주인과 사이가 좋지 않아
스스로 집에 불을 질렀다는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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