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이 울산지역 오존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여름철 폭염일과
비폭염일을 비교 분석한 결과,
울산에서는 여름철 폭염일의
오존 나쁨 발생 비율이 57%,
오존주의보 발령 비율은 33%였습니다.
반면, 폭염일이 아닐 때는
오존 나쁨 발생 비율이 33%,
오존주의보 발령 비율은
10%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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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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