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찾는 관광객은
주로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당일 여행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간절곶과 태화강대공원 등
울산 주요 관광지 5곳을 찾은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체류 기간은 '당일'이 76%로 가장 많았고,
'1박 2일'은 19%로 나타났습니다.
또 '친구와 함께' 온 경우가 41%로
가장 많았고, '가족과 함께' 35%,
'연인끼리', '혼자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