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직사회는 여성 공무원의 비율과 입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울산은 기획과 예산, 인사 등 주요 부서의
여성 비율이 45.2%로,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의 전체 여성 공무원은 2천260명으로
비율은 37.3%를 보여 전국 4위를 차지했고,
5급 이상 여성관리자는 87명으로
비율은 14.6%를 보여 전국 6위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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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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