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어제(7\/29)로 7일 간의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어제 공연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에일리와 신현희, 지난해 팬텀싱어 프로그램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서
아이돌과 7080, 힙합부터 트로트까지
정상급 가수 58팀이 총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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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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