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박수진
교수팀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와 공동으로 리튬 이차전지용 실리콘 소재의 수명을
향상시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간단하고 값싼 방법으로 ‘깨지지
않는 대면적 이차원 실리콘’을 개발하고
성능 향상 원리를 규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로 "실시간
이미징으로 물결치듯 주름진 구조가 실리콘
소재의 회복력을 부여한다는 사실이 최초로
입증됐으며, 이 내용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7월 온라인 판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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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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