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는 오늘 새벽 끝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투표 조합원 63.4%의
찬성으로 올해 임금협상안을 가결한 뒤
오늘 오전 사측과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합의안은 기본급 4만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50%에 격려금 280만 원,
전통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회사 노사가 여름 휴가 전 임금협상을
타결한 것은 8년만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악재와 부결에 따른 여론의 거센 비판
등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