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오존주의보가
늦은 시각까지 발령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7\/26) 남구와 동구는 오존주의보가
오후 9시에 해제됐고, 울주군은 오후 8시,
중구는 6시에 각각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낮 동안 해상에서 발생한 오존층이
측정 기준치 0.120ppm보다 높은 상태로
내륙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야간에도 실외활동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