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진드기 매개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주군에서 50대 남성이
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올해 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4명의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울산시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며
농사나 등산, 벌초 등을 할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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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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