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지내마을 앞 삼거리에서
언양에서 경남 양산으로 가던 오토바이가
마주오던 SUV차량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8살 박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 63살 손모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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