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소기업협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불복종을 결의한 이후 이같은 움직임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개 회원사를 둔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와
86개사로 이뤄진 남구 중소기업협의회는
최저임금 불복종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는 최저임금 재산입을
요구하는 이의제기서를 정부에 제출했고,
사단법인 전국중소기업 중소상공인협회도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제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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