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6)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대책회의에서는 무더위 쉼터 운영와
취약계층의 폭염대비, 도심야외물놀이장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무더위쉼터 574곳과
그늘막 54곳을 포함해 735곳의 폭염 저감시설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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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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