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6) 택시기사
100명을 대상으로 자살 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는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택시기사가 울산대교에서
발생하는 투신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
울산대교에서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한 사례는
모두 6건이며, 최근 한 달 동안 발생한 3건은
모두 택시 승객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