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에서 인구 유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인구 3천366명이 울산을 빠져나가
-1.2%의 순이동률을 기록했으며,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7년 이후 가장 큰 폭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조선 등 지역 주력 업종의
부진에 따른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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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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