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7\/26)
싱가포르 최대 운수기업 컴포트 델그로사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쏘나타 택시를 시작으로
컴포트 델그로사에 택시를 판매해 온 현대차는 이번 계약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최대 120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를 공급합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는
현대차가 싱가포르에 처음 선보이는
친환경 택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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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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