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5) 저녁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슈퍼 스웨그 울산이
공연됐습니다.
페스티벌 반환점을 도는 내일(7\/27)은
북구 강동 중앙공원에서 홍경민과 조항조,
최진희 등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이 이어집니다.
모레(7\/28)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김연자와 진성 등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트로트 비치 나이트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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