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와 울산시가 함께 제안한
'생체장기모사 연구센터'가
2018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6년간 정부에서 약 33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도 매년 1억원씩 모두 6억원을 지원해 지역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연구센터가 개발중인 생체장기모사 칩은
심장이나 폐, 간 등
사람 몸속 장기를 모방해 만든 작은 칩으로
장기를 이루는 세포와 주변 환경 등을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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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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