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명절 귀향비·생일축하금을 기본급화하고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무분규 타결 격려금 100만원 ,
경영성과 달성 시 특별 격려금 50만원 지급,
사내 근로복지기금 5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여름 휴가 시작 하루 전인 27일
전체 조합원 2천260여 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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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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