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들이 침체된 동구지역 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오늘(7\/25) 동구에서
의원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제7대 의정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지만,
자유한국당 시의원 5명은
민주당 의원들과 협치과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불참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7\/25) 2박 3일 일정으로
전라남도 여수 등 의정연수를 계획했던
중구의회는 재난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민생을 챙기겠다며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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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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