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14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가축 폐사와 정전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에서 닭 600여마리가
폐사한데 이어 웅촌에서는 돼지 7마리가
폭염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그제(7\/22) 저녁에는
북구의 한 아파트 300여 세대가
30여분간 정전되는 등 전력 과부하로 인한
정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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