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 산하 2곳 공기업과
7곳 출연기관의 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위해
모두 사표를 제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업은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도시공사 등 2곳이고
출연기관은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울산문화재단 등
7곳입니다.
이들 대표 임기는
최소 2개월에서 3년 가까이 남아있으며
울산시는 개별평가를 거친 뒤
임기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거나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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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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