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고 노회찬 의원의 분향소를 찾았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에 마련된
고 노회찬 의원의 분향소에는
노옥희 울산시교육감과
손종학 울산시의원을 포함해
울산 시민 200여 명이 방문해
노 의원을 추모했습니다.
추모객들은 "존경하고 기억하겠다" 등의
글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는 27일까지 조문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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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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