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6일간의 전면파업을
끝내는 오늘(7\/24) 사측과 교섭을
재개합니다.
노사는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으로 인한
조합원 고용 안정 문제에 이견이 크고,
노조는 임금 인상을,
회사는 임금 동결에 기본급 20% 반납을
주장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의 여름휴가 전
임단협 타결은 불가능해진 가운데,
노조는 오늘(7\/24)까지 예정대로
전면파업을 진행하고,
오늘 교섭을 마무리 한 뒤 향후 투쟁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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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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