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대한산업안전협회는
북구 달천과 매곡 일반산업단지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달 동안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과 기계,
전기, 화학물질 등 6개 분야에 걸쳐
337건의 현지계도와 개선권고를 내렸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