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오늘 새벽 최저기온이 26.4도를
기록하며 나흘째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는 오늘도 이어져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위와 함께 최근 바깥 활동을 어렵게 했던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더위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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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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