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오늘(7\/23)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미세먼지·오존 공동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달 들어 부·울·경의 미세먼지와
오존 등급이 계속해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고 고농도가 지속될 우려가 있어
이번 회의가 마련됐습니다.
환경부는 해당 지자체와 함께 8월까지
특별 합동단속을 하고,
사업장의 조업 단축 등으로 자발적인 오염물질 감축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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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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