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역은
13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기온이 34.7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사흘동안
계속진 울산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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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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