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가축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오늘(7\/23) 오전
56살 송모씨가 운영하는 두서면 구량리
울산농장에서 닭 2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2일 이후
닭 6백 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은 축사 환기나 면역증강제 투입을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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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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