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고객 정보를 잘못 입력해
추가 가산금리를 부과한 사례에 대해
내일(7\/24)부터 환급합니다.
경남은행은 환급 건수 1만 2천900여건에
환급액은 31억 4천여만 원으로
지난달 26일 밝힌 추정액 25억여 원에
일수 경과 추가 이자와 지연배상금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급 대상 고객에게는 추가 부담한 이자와
지연배상금이 본인 계좌로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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