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병대 마리온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김용순 상사가
오늘(7\/23) 울산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김 상사가
오늘 아침 8시부터 수술을 받기 시작했으며
신경외과와 흉부외과, 정형외과 수술 등에
10시간 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상사는 지난 17일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고 폐 손상을 입었으며
헬기를 통해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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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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