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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직 인사 임박 \/ 물갈이 폭은? 술렁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7-20 20:20:00 조회수 29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다음 주 초쯤
취임 첫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물갈이 폭이 얼마나 될 지를 두고
공직사회가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7월 정기인사를 사전예고 했습니다.

CG> 이번 5급 이상 인사에서
승진 대상자는 2,3급 4명, 4급 16명,
5급 38명 등 모두 58명입니다.

승진 외에 부서를 옮기는 전보 인사까지
합치면 중폭 이상의 물갈이가 예상됩니다.

특히 개방직에서 별정직으로 변경된
경제부시장 자리에는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사실상 내정됐습니다.

송 시장은 과거 KTX 울산역 유치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 전 국장의 실무 능력에
높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G> 일반직에서 개방직으로 바뀐
복지여성국장과 대변인, 해양수산과장은
다음달 3일까지 공모가 진행됩니다.

특히 처음으로 외부에 개방한 대변인직에 대해
송 시장은 아직 내정자는 없으며
"시민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시장이 일괄 사표를 요구한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등
9개 기관 CE0들의 물갈이 폭도 관심사입니다.

◀S\/U▶ 송 시장의 임박한 인사를 두고
지나친 논공행상이라는 지적이 나오는가 하면
코드가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는 의견도 있어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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