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낮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 치솟으면서
울산대교 도로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울산대교 운영사인 하버브릿지는
오늘(7\/20) 오후 3시쯤 동구에서 남구로 향하는
2차로 일부 구간에 아스팔트가 벗거져 파편이
흩어져 있다는 운전자 신고를 받고 포장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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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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