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침:울산] 폭염 속 비치발리볼 열기 더해(수퍼)

홍상순 기자 입력 2018-07-19 20:20:00 조회수 184

◀ANC▶
2018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진하해수욕장은 선수들의 열기로
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푸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황금빛 모래밭이 펼쳐진 진하해수욕장.

해수욕장 한가운데 네트를 사이에 두고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집니다.

21점을 먼저 내기 위해
있는 힘껏 공을 넘기고
상대팀의 강스파이크를 몸을 던져 막아냅니다.

◀INT▶ 레날두찌 \/ 캐나다 선수
"저희 팀 경기에 집중할 것이고 승리로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경기를 이기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위해 힘찬 각오를 다집니다.

◀INT▶ 김하나 \/ 대한민국 선수
"오기 전에 대구 대회를 하고 왔는데 연습했던것보다 아쉬운 결과가 나와서 이번에는 좀 더
아쉬움 없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올해로 열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와 캐나다, 러시아 등
10개 나라, 17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관중들은 폭염 속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INT▶ 문종일 \/ 경남 진해
"비치발리볼 직접 하는 것 보는 것은 처음이고 한국 팀이 있어서 너무 기대가 돼요."

(S\/U)
"뜨거운 태양 아래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는 오는 22일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계속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