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민선 7기 시정철학과
시민여론이 반영된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설계 뒤 잠정 중단된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 과정은 건축설계분야와 운영방안분야 각 10명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가
시립미술관 개선방향을 시민대토론회에
제시합니다.
관련기관 추천 50명과
공개모집한 일반시민 50명으로 이뤄진
시민대토론회는 다음달 29일부터
시립미술관 개선안을 놓고 의견을
수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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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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