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번 7월 정기인사부터
그동안 통합관리해오던 행정 4급 승진 임용권을
기초자치단체에서 자체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와 울주군에서는 올해
각각 1명씩 행정 4급 승진자를 자체적으로
배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술직 인사는 구.군 자치단체와 직원간의
입장차가 커 7월 정기인사 이후
인사교류협의회를 구성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7·8급의 울산시 전입을 공평하게
진행하기 위해 전입시험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2019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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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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