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오늘(7\/19)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의 잠재적 역량 개발과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조직개편 단행을 시작으로
공정한 인사, 전시행사 폐지,
비정규직 사용 제한,
교원 업무경감 등 9가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가칭 울산교육문화회관 운영과
교육정책연구소, 혁신교육추진단 설립도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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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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