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영남화력인 영남파워가 오늘(7\/19)
남구 장생포에서 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5년 착공에 들어간 영남파워
복합화력발전소는 벙커 C유 대신 LNG를
사용하는 친환경발전소로,
설비용량은 울산 전체 전기 사용량의 15%
가량을 공급할 수 있는 476MW 규모입니다.
이번에 준공된 복합화력발전소는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선언한 이후 처음 가동되는
친환경 발전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