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해체시장 선점을 위한
'교류 워크숍'이
오늘(7\/18) 동구 메이퀸 컨벤션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원자력안전기술원과
두산중공업, 부산대학교 등에서
원전해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련 기술 현황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예산 1억원을 들여
원전해체산업 활성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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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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