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산업위기지역 대책사업 합동 설명회'가
오늘(7\/18) 동구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은행 등
10개 관련기관이 참여해
긴급 경영안정자금과 대출, 특례보증,
재취업 지원 방안 등을 설명했습니다.
울산 동구는 지난달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내년 5월까지 지방세 납기연장 등
세제 지원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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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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