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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대숲 대나무 숯·비누 인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7-18 20:20:00 조회수 97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솎아낸 대나무로
만든 숯과 비누가 특산품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8만~9만 그루씩 솎아내기를 한 대나무로 특산품을 만들어
울산방문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인기가 꽤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벌한 대나무로 특이한 디자인의
울타리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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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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