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솎아낸 대나무로
만든 숯과 비누가 특산품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8만~9만 그루씩 솎아내기를 한 대나무로 특산품을 만들어
울산방문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인기가 꽤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벌한 대나무로 특이한 디자인의
울타리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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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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