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구.군 체육회의
회장과 사무국장 교체가 지연되면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와 울주군은 체육회장이
현 청장과 군수로 교체됐지만
북구와 중구는 여전히 전 청장이
체육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 4월 사무처장이 공석이 된
울산시체육회를 제외하고
구.군의 사무국장은 교체없이
그대로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임기 조항에 따라
전 청장이나 군수가 임명한 사무국장의 경우
자진사퇴하거나 결격사유가 없는 한
바꿀 수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