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오늘(7\/18) 기자회견을 열고
경동도시가스 검침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동도시가스가 지난해
170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비정규직인 가스검침 노동자에게 주는
수수료는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며,
경동도시가스가 올해도 열악한 처우를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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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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