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비행장 해병대 헬기 추락 사고 당시
크게 다친 정비사 42살 김모 상사가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김 상사가 현재 의식이
돌아와 절대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사가 어제(7\/17) 오후 5시 57분쯤
헬기로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을 때는
의식이 없었습니다.
어제(7\/17) 오후 4시 45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서
상륙기동 헬기 1대가 추락해
정조종사 45살 김모 중령 등 5명이 숨지고
김 상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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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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