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진하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7\/18) 개막식을 갖고 내일부터 나흘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오늘 오후 7시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대회 선언과 선수단 소개,
박미경, 설하윤, 영턱스클럽 등 초대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한국 등
12개 나라에서 1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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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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